분류 전체보기 (604)
공지사항 (58)
설악산 (259)
산양 (95)
대청봉 케이블카 (190)
Statistics Graph

  1. 설악산 사랑 2015.08.04 10:07    edit & delete reply


    박 선생님 수고 많으십니다.

    설악산 대청봉 인근에 케이블카를 설치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무지한 인간들의 탐욕으로 소중한 우리의 설악산을 훼손할 수는 없습니다.


    오색에서 대청봉 케이블카 연결은 절대 불가능하고!!!

    다만 오색에서 점봉산 정상으로 연결을 대안으로 제안해 봅니다.

    멀리서 대청봉도 조감할 수 있고 오색 흘림골, 주전골의 절경도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점봉상, 곰배령의 야생화도 가까이 할 수 있어 친환경적으로만 개발한다면 대안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선생님 활동에 적극 지지를 보냅니다.


    수고하십시요.








  2. 2012.08.14 15:14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자운영 2011.02.10 16:02    edit & delete reply

    선생님
    여기오기까지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이제야 들어와서 죄송하기 그지 없습니다. 후원계좌를 이제야 알게 되어...저는 수입이 생기는 데로 따로 조금씩 보내드리겠습니다. 가끔씩 남편이름으로 들어갈 때가 있을 것인데요 (김도율,이현정(자운영))입니다.
    올해도 하시는 모든일이 잘 이루어지시기를 바라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경주---(사)숲연구소 경주지부 자운영---

  4. 늘 건강에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2011.01.31 18:05    edit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
    그동안 후원회비만 보내고 건강하시겠지 생각만 하다가
    연초에 후원회비 변경때문에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고 깜짝 놀랐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해치지 않으실까 염려가 많이 되었습니다.
    건강하셔야 지키는 일도 하실 수 있잖아요.^^

    그동안 2월에서 11월에만 후원금 보내다가 올해부터 1월과 12월에도 보냅니다. 그러니까 다달이 꾸준히 보내는 거죠.
    그리고 홈페이지에 후원계좌 번호가 제가 그동안 보내던 계좌 번호와 다르기에 홈페이지 계좌로 변경도 했어요.
    올해 1월에는 5일날 보냈구요 2월부터는 20일 자동이체 시켜두었습니다.

    벌써 올해도 한 달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하루 하루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울산에서 이은향 드림

    • 작은뿔 2011.02.07 13:52 신고    edit & delete

      보내 주시는 따뜻한 마음 때문에 추운줄 모르고 겨울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지금의 시대가 한겨울의 모짐 바람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마음을 단단히 먹으면 이겨내지 못할 까닭이 없으리라 여깁니다. 홈페이지 뿐 아니라 사는 집도 설악동에서 속초시 중도문길 38호로 옮겼습니다. 언제 시간이 되시면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가시기 바랍니다. 한번 뵙기를 바램하고 있습니다. 후원 회비는 설악산어머니와 산양형제를 위해서 잘쓰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맞으시기를 빕니다.

  5. 팬더 2010.12.31 23:39    edit & delete reply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작은뿔 2010.11.03 17:34 신고    edit & delete reply

    설악산도 살고 산양도 살고 박그림쌤도 함께 잘살아야지요~

    건강하세요~ 봉정암 뜨끈한 바닥과 취객의 기억이 떠오르네요

prev    | 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