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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오후, 엷어지는 햇살을 받으며 설악산이 나른하다.

바람에 흔들리며 서걱거리는 소리에 가을 속으로 빠져든다.

이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 삶은 얼마나 깊어지는 것인가!

자연에 드는 것은 스스로 걷고 보고 느끼며 하나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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