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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은 가을이 되면 많은 시민들이 찾는 산입니다.
설악산은 봄,여름,가을,겨울 많은 동물들이 살아가는 집입니다.
설악산은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연입니다.
설악산은 국민 모두가 지켜야할 국립공원입니다.

이런 설악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요?

자연을 호흡하며 땀을 흘리며 걸어올라가는 산
산을 오르는 것은 자연과의 교감이며
자신과의 대화입니다.

하이힐 신고 오르는 산에서
힘들이지 않고 오르는 산에서

우리는 무엇을 얻어갈 수 있을까요?

그러나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설악산을 사랑하기에
반드시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막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를 막아내면 소백산, 속리산, 덕유산, 지리산, 한라산, 월출산 내장산, 북한산, 한려해상국립공원 까지..
다 막아낼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줄어 드는 시간과 힘만큼

우리의 자연은
우리의 마음은
아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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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0)  댓글 (3)
  1. itaewonchoi 2010.11.04 15:18   edit & delete reply

    아름다운 강산을 유원지화하려고...
    설악산 케이블카! 절대 안됩니다.
    년간 수백만명이 북적대는 대청봉을 생각하면
    현기증이 납니다.

    환경부는 반성하고 고유의 업무로 복귀하는 것이 정도입니다.

  2. itaewonchoi 2010.11.04 15:37   edit & delete reply

    올가을 설악산 단풍관광객 40% 증가
    올가을 설악산을 찾은 단풍관광객들이 지난해보다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본격적인 단풍관광이 진행된 지난 10월 한 달간 공원을 찾은 탐방객은 113만5천63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80만9천451명에 비해 32만6천182명(40.3%)이 증가했다.

    지구별로는 설악동이 59만8천여명으로 지난해 40만5천여명에 비해 19만3천여명(47.6%)이 늘었으며 오색지구는 28만5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9만5천여명에 비해 9만여명(46%)이 증가했다.

    또 백담지구는 16만9천여명이 찾아 지난해 13만3천여명에 비해 3만6천여명(27%), 장수대 지구는 8만2천여명으로 지난해의 7만6천여명에 비해 6천여명(7.8%)이 늘었다.

    공원사무소는 "올가을 설악산 단풍이 최근 몇 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좋았던 데다 상습정체 구간이었던 인제군의 한계리∼용대리 구간이 4차로로 확장되는 등 교통여건도 향상돼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올가을 설악산 단풍관광객이 이처럼 크게 증가하면서 설악동과 오색지구,한계령 등은 심각한 주차난을 겪기도 했다.

    속초 연합뉴스[MBC뉴스]

  3. dfavf 2015.04.14 12:00   edit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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